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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등 6개 대학, ‘B.SORI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경진대회’ 성황리에 마쳐 |
2020-12-08 오전 9:5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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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등 6개 대학, ‘B.SORI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경진대회’ 성황리에 마쳐 | | 
 | (1) 지난 3일 크라운하버호텔에서 진행된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 ‘B.SORI 캡스톤 디자인 온라인 경진대회’ 모습. (2) 지난 8월 개최된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 ‘B.SORI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협약식’. <사진 = LINC+사업단 제공>
| | | |  | | | | | 부산권 6개 LINC+사업단 공동 협력 프로젝트, 코로나 19로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 | | | | | |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점수)은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B.SORI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동아대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이 협약을 통해 지난 8월부터 3개월에 걸쳐 추진한 이번 프로젝트엔 6개 대학별 5개씩 모두 30팀 126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B.SORI(Busan Solutions Of Regional Issues)’는 지역 기업과 사회에서 요구하는 소리를 듣고 학생들의 목소리로 응답하는 공동 캡스톤디자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부산 기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실무역량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미래산업 핵심기술’과 ‘지역사회혁신 및 공헌’, ‘소셜벤처 및 사회적기업’ 등 3개 분야에서 현안을 도출하고 캡스톤디자인 설계, 각 분야 전문가 특강 및 멘토링, 디자인 사고 교육 등을 진행했다. 동아대 등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이번 교육 결과물을 대상으로 최근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 학생들의 발표를 심사해 시상했다. 심사위원으론 기업 재직자와 지역협업 전문가, 사회적경제 전문가, 창업전문가, 기술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한국해양대 ‘오뚝이정신’ 팀(노인의 보행안전을 위한 스마트 보행기)이 대상을, 동아대 ‘CSI’ 팀(반도체 정밀공정 과정 개선방향 도출) 등 5개 팀이 최우수상을, 동아대 ‘원동력’ 팀(지역특산품 상품개발 및 블랜딩 방안) 등 6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점수 동아대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은 “동아대 등 부산권 6개 대학이 협력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인재로서 지역 현안과 문제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높인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문화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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