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동아리 ‘COLONY’,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2018-03-28 오전 1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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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동아리 ‘COLONY’,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위) 왼쪽부터 동아대 동아리 ‘COLONY’ 김영진 대표와 김동찬 부대표. (아래) 동아대 동아리 ‘COLONY’가 정보보안 스터디를 하고 있다.
<사진 = 'COLONY' 제공>

 
 
   
 

정보보호 동아리 대상으로 기술력‧윤리관 역량 개발 활동 지원

 

 
    동아대학교는 컴퓨터공학과 학생 등으로 구성된 동아리 ‘COLONY’(대표 김영진)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의 2018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보보호 동아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기술력 및 윤리관 관련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과 세미나, 연구, 취업‧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벌이고 있다. 구성원이 10명 이상이고 독립된 동아리실과 지도교수가 있는 동아리로 자격을 엄격히 제한한 가운데, 최근 3년간 정보보호 관련 실적과 ‘프로젝트 계획서’, ‘재능기부 활동’ 등 2018년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COLONY’는 지난 2014년 인터넷 정보보안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만든 중앙동아리로, ‘KISA 2017 사이버보안 신고 포상제’ 최우수상 수상자와 ‘2016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 사이버 기술 공모전’ 대상(국방부장관상) 수상자,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est Of the Best’ 교육생 배출 등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COLONY’는 올해부터 부산대 정보보안 동아리 ‘KEEPER’, 부경대 정보보안 동아리 ‘CERT-IS’와 연합해 정보교류 및 학술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

   김동찬(컴퓨터공학과 2) COLONY 부대표는 “동아리 선후배들이 보안 관련 연구와 활동에 많은 성과를 쌓아온 덕분에 이처럼 좋은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술과 연구 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취재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