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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뉴질랜드 동문회, 개교 70주년 맞아 결성 2016-12-13 오후 2:11:52
   대외협력과 [교직원]  / 조회 : 528

뉴질랜드 동문회, 개교 70주년 맞아 결성

 


지난 2일 오후 8시 조규택 회장(앞줄 왼쪽 서 두 번 째) 등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대학 출신들이 현지의 한 레스토랑에서 뉴질랜드 동문회를 결성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뉴질랜드 동문회 제공>

 
 
   
 

“든든한 동문들과 함께 타국 생활 어려움 헤쳐 나갈 것”

 
   
 

   우리 대학 뉴질랜드 동문회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 2일(현지시간) 결성됐다.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동문 17명은 64학번부터 03학번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바쁜 생업 가운데 한 자리에 모여 만찬과 함께 작은 결성식을 갖고 개교 70주년 축하 메시지와 발전기금 50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뉴질랜드 동문회는 “오늘 뉴질랜드 동문회원들이 바쁜 생업 가운데 한자리에 모여 개교 70주년을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며 “머나먼 타국 생활이 고달플 때가 많지만 오늘 만큼은 대학 시절 옛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참으로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들은 “이번 결성을 바탕으로 타국 생활의 어려움을 든든한 동문들과 함께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동문회원들은 아래와 같다.
△회장 조규택 △총무 배종섭(92 토목공학과) △고문 강종오(90 기계공학) △최인선(94 물리학) △양종인(89 산업공학) △전영욱(09 경제학)△강민정(98 관광경영학) △윤은주(91 회화) △손은미(91 건축공학) △강현정(89 국민윤리학) △임미진(93 의류학) △김동영(96 체육학) △정윤성(84 기계공학) △정미영(90 원예학박사) △이상용(88 산업공학 석사)△김용석(90 무역학) △배휘영(82 건축공학)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김나영
· 게시요청자: 대외협력처 홍보팀장 조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