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영빈 박사가 특강비 전액을 모교인 동아대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 25일 오후 2시 동아대 승학캠퍼스 인재양성교육실에서 ‘금융위험관리와 수학적 사고’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 최 박사는 이날 특강비 전액을 학교에 기부해 모교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최 박사는 1995년 동아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해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석사,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캐나다 글로벌 금융회사인 노바스코샤은행에서 Global risk management를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