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47기 원우회가 12일 오전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쾌척했다.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7기 김성만(동보하이켐㈜ 대표이사) 원우회장은 승학캠퍼스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그간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동문간의 교류 및 체계적인 경영 이론을 익힐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동아대학교가 명문 사립대학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창 총장은 “경제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동문 덕분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동아대 권오창 총장을 비롯해 이동대 경영대학원장과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7기 원우회 김성만(동보하이켐㈜ 대표이사) 회장, 선종민(선종민세무회계사무소 공인회계사), 정도만(우주문화사㈜코스모디자인 대표이사) 부회장이 참석했다. | |